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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MBC 1등들 오디션 1등 대결 정규방송 손승연 이예지 허각

by 반짝이엄마 2026.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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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1등들 오디션 1등 대결 정규방송 손승연 이예지 허각


MBC 새 예능 오디션 프로그램 ‘1등들’은 각종 음악 오디션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수들이 다시 한판 승부를 벌이는 ‘왕중왕전’ 콘셉트의 서바이벌 예능입니다. 첫 방송은 2월 15일 밤 9시 10분에 편성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화려한 라인업으로 눈도장 찍은 상태입니다.

MBC 1등들 오디션 1등 대결 정규방송 손승연 이예지 허각 (출처 : 스포츠조선)




1. 프로그램 콘셉트와 기획 의도


‘1등들’은 제목 그대로, 이미 한 번은 ‘1등’의 자리에 올라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들만 모아 다시 한 번 최고를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입니다. 기존 오디션이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 프로그램은 검증된 우승자들끼리의 자존심 대결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합니다.

각기 다른 방송사, 다른 프로그램에서 우승했던 가수들이 한 무대에 서는 만큼, 섭외 단계부터 “이 조합이 같은 방송에 나온다고?”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라인업 완성 자체가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제작진 역시 힘든 섭외 과정을 거쳐 여러 시즌의 우승자들을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을 강조하며, ‘진짜 1등’이 누구인지 가리는 서사를 앞세웁니다.

2. MC 및 제작진, 스튜디오 출연진


진행은 배우 이민정과 방송인 붐이 함께 맡아 색다른 조합을 보여줍니다. 연기자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랑받아온 이민정은 첫 예능 메인 MC 도전이라는 점에서 신선함을 주고, 붐은 다수의 음악·예능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경험으로 안정적인 진행과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합니다.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김명진 PD와 채현석 PD가 함께 자리해 프로그램의 방향성과 기획 의도를 설명했습니다. 특히 김명진 PD는 여러 방송사 오디션 우승자들을 한데 모으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집요한 섭외 끝에 ‘꿈의 무대’를 구현해냈다고 언급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티저 영상에는 박진영, 차태현, 윤종신, 김성주, 강타, 규현 등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진행자로 활약해온 스타들이 등장해 ‘1등들’의 스케일과 퀄리티를 간접적으로 증명해 주었습니다. 이들은 “최근에 1등 한 친구”, “누가 와도 이기는 건 힘들 것” 같은 멘트를 던지며 우승자들의 정체와 실력을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3. 1회 출연진 라인업 특징


첫 방송부터 기존 오디션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한 ‘1회 라인업’은 “이건 반칙 아니냐”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화려합니다. 리뷰에 따르면 발라드, 락, 독특한 음색, 폭발적인 가창력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우승자들이 총출동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예를 들어 발라드 계열에서는 허각, 이예준 등이 이름을 올리며 정통 발라드의 감성을 책임졌고, 박지민, 이예지 등은 탄탄한 기본기와 폭넓은 표현력을 앞세운 ‘천재 보컬’ 포지션으로 무대를 장악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여기에 백청강, 김기태, 박창근 등 각자의 개성과 스토리를 가진 우승자들이 합류해 ‘독보적 음색’ 라인을 형성하며, 손승연은 폭발적인 성량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보컬의 끝판왕’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증명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시즌, 다른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우승자들이 한 스테이지에서 맞붙는 구도는 시청자 입장에서 “내가 좋아하던 그 프로그램의 1등이 여기서 어떻게 싸울까?”라는 궁금증을 자극합니다. 단순한 실력 비교를 넘어, 각자의 우승 이후 이야기와 다시 도전하게 된 계기 등 서사도 자연스럽게 녹아들면서 몰입감을 더합니다.

4. 파일럿에서 정규 편성까지 전망


현재 ‘1등들’은 MBC의 새 오디션 예능으로서, 첫 방송 이후 시청자 반응과 화제성에 따라 추가 편성 및 정규 편성이 결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양한 방송사 오디션의 우승자를 한데 모았다는 기획의 파격성, 이미 팬덤을 가진 가수들이 출연한다는 흥행 요소, 그리고 MC 조합의 신선함까지 더해지며 정규 편성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들이 여러 가지 포진해 있습니다.

특히 음악 오디션 포맷이 다소 식상해졌다는 평가가 나오는 시점에서, 이미 검증된 우승자들만 모아 ‘끝장전’을 치른다는 구조는 장르의 피로도를 낮추는 동시에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장치로 작용합니다. 시즌제를 염두에 두고 우승자의 스토리를 확장하거나, 장르·세대를 세분화한 스핀오프를 기획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방향성이어서, 첫 시즌의 성적에 따라 ‘1등들’ 브랜드가 하나의 프랜차이즈처럼 성장할 여지도 있습니다.

 

 

5. 마무리 및 시청 포인트 정리


시청 포인트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의 우승자들이 한 자리에서 맞붙는, 사실상 최초의 ‘왕중왕전’ 포맷이라는 점

허각, 손승연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우승자들이 다시 자존심을 걸고 나선다는 점​

배우 이민정과 붐이라는 의외의 MC 조합이 만들어내는 케미와 분위기

티저부터 박진영·차태현·윤종신 등 기존 오디션 심사위원들이 등장하며 프로그램에 힘을 실어 주었다는 점​

앞으로도 관심이 갈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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